남북 정상회담 & 판문점 선언

Inter Korean summit & Panmunjeom Declaration   68년간 반도는 섬 이었다 허리가 잘린 섬 이었다 68년간 반도는 전쟁 중 이었다 내가 나와 싸우는 긴 자해의 시간 이었다 이제 섬이 대륙이 되려한다 이제 잘린 허리에서 나오는 피를 멈추고 반도가 대륙과 한 몸이 되려한다 – 2018.4.18. 김형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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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2, 20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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